2012-04-21 <목적이 이끄는 삶> 3일차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 26:3)

우리의 삶을 이끄는 힘들

  1. 많은 사람들이 죄의식에 의해 끌려 다닌다
  2. 많은 사람들이 원한과 분노의 쓴 뿌리를 씹으며 살아간다
  3.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이끌려 살아간다
  4. 많은 사람들이 물질에 이끌려 살아간다
  5.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간다

목적이 이끄는 삶에 따르는 유익

  1. 목적을 아는 것은 삶에 의미를 부여해준다
  2. 목적을 알면 우리의 삶은 단순해진다
  3. 목적을 알면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된다
  4. 목적을 알 때 삶의 동기가 유발된다
  5. 목적을 앎으로써 영생을 준비할 수 있다

하나님의 심판대에서의 두가지 질문

  1. “너는 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무엇을 하였느냐?”
  2. “내가 너에게 준 것들로 너는 무엇을 했느냐?”

2012-04-14 오늘의 에피소드 2가지

#1.

어떤 모델 분의 옛날 블로그를 방문했다. 평소 나오시는 잡지의 성격도 그렇고 (60만 국군 장병이 좋아하는 M 모 잡지) 외모나 하는 일 등을 조합해 봤을 때 나보다 최소 서너 살은 많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눈에 들어오는 그 분의 고등학교 사진이 올라온 날짜를 보니 2007년, 그것도 모의고사 성적에 대해서 한탄하는 글이었다. 내가 한창 모의고사를 보고 수능을 본 것이 2008년인데? 날짜를 계산해보다가 뭔가 마음이 아파 그만둬야 했다.

 

#2.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중에 “푸딩 얼굴 인식”이라는 꽤 유명한 것이 있다. 주된 기능이 인물 사진을 인식해서 그 주인공과 닮은 연예인 사진을 찾아 누구와 닮았는지, 얼마나 닮았는지 표시해주는 것이다. 잘 생기지 못하고, 개성이 강한 얼굴인 나로서는 그다지 닮은 연예인이 없었는데 (나와도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기껏해야 50%대 닮았다고 나왔다) 오늘 심심해서 다시 그 어플을 돌려보니 리쌍의 길과 74% 닮았다고 나왔다. 길이 못생긴 건 아니지만 무한도전 팬이다 보니 “길메오” 이미지가 머릿속에 있어서 탐탁지 않아 다시 돌려봤다. 결과는? 박휘순 100%…….